한국영화흥행 #코로나이후영화 #천만영화 #한국영화관객수 #범죄도시시리즈 #서울의봄 #파묘 #왕과사는남자 #한국영화역사 #극장시장흐름1 1편 코로나가 바꾼 한국 극장, 2020년부터 지금까지 흥행 지도 극장 불이 꺼질 뻔했다. 그리고 다시 켜졌다. 2020년부터 2026년까지 한국 영화 흥행의 흐름을 돌아보면 위기와 회복, 그리고 또 다른 위기라는 세 개의 국면이 반복됐다는 걸 알 수 있다. 2020년~2021 , 천만이 사라진 2년2020년은 한국 영화 산업이 사실상 멈춰 선 해였다. 코로나19가 전국을 덮치면서 극장을 찾는 발걸음이 급격히 줄었고, MediaToday 그해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한국 영화는 남산의 부장들로 약 475만 명에 그쳤다. 천만은커녕 500만도 넘기 어려운 환경이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약 439만 명으로 뒤를 이었고, 코로나 확산 속에서도 400만을 넘겼다는 사실 자체가 당시로서는 의미 있는 수치였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약 157만 명으로 그해 상위권에 이.. 2026. 5.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