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5 #고경표 #이이경 #음문석 #남북영화 #한국코미디 #로또영화 #한국영화추천 #코믹드라마 #남북케미1 영화 6/45, 로또가 북한으로 날아갔다 로또 1등 당첨 용지가 북한으로 넘어간다면 어떻게 될까. 영화 6/45는 현실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그 황당한 설정을 코미디로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남한 병사의 로또가 북한으로 날아가다 천우(고경표)는 우연히 로또 1등 당첨 용지를 줍는 남한 병사다. 그런데 그 로또가 북한으로 넘어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로또를 손에 쥐게 된 북한군 병사 용호(이이경)와 이를 되찾으려는 천우 사이에서 벌어지는 남북 간의 신경전이 이 영화의 핵심 재미라고 생각한다. 음문석이 맡은 리용호 상관 역할도 영화의 코믹한 축을 한층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남북이라는 소재는 자칫 무겁거나 정치적으로 흐를 수 있는데, 이 영화는 그 방향을 완전히 코미디로 가져간다. 로또라는 아주 현실적이고 대중적인 소재를 남북이라는.. 2026. 4.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