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2016 #김성훈감독 #하정우 #배두나 #오달수 #한국재난영화 #터널붕괴 #사회비판영화 #한국영화추천 #생존드라마1 터널 2016, 무너진 터널 속에 갇힌 남자와 구조를 포기하려는 사회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터널을 지나던 순간 무너졌다. 영화 터널 2016은 터널 붕괴 사고로 갇힌 한 남자의 생존과 그를 둘러싼 사회의 대응을 동시에 그려낸 재난 드라마로 71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작품이다. 터널이 무너졌다, 물 두 병과 휴대전화만 남았다평범한 가장 정수(하정우)는 퇴근길 터널을 지나던 중 갑작스러운 붕괴 사고를 당한다. 차 안에 갇힌 그에게 남은 건 물 두 병과 휴대전화뿐이다. 밖에서는 구조 작업이 진행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상황은 악화된다. 정부와 언론, 구조팀의 판단 속에서 그의 생존 가능성은 점점 낮아지고 결국 구조를 포기하자는 목소리까지 나오기 시작한다.터널 붕괴라는 소재가 이 영화의 가장 강력한 공감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매일 지나치는 터널이 갑자기 무너진.. 2026. 5.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