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녀유혼 #장국영 #왕조현 #홍콩영화 #80년대명작 #판타지로맨스 #정소동 #난약사 #인생영화 #클래식무비 #섭소천1 천녀유혼 (1987) - 가슴 시린 귀신과 인간의 애절한 판타지 로맨스 80년대 영화계를 이끈 홍콩영화 천뇨유혼은 빠질 수없다 장국영이 나와 더 인기가 있었는지도....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은 상대가 있지만 상대가 귀신이라면 ,,,, 오늘 소개하는 영화는 여고생과 남학생들의 마음을 뺏어간 영화 소개합니다, 난약사에서 피어난 잊을 수 없는 첫 만남 80년대 홍콩 영화의 정점을 이야기할 때 절대 빠지지 않는 작품이 바로 입니다. 장국영이 연기한 어수룩하고 순박한 서생 '영채신'이 폭우를 피해 찾아간 '난약사'라는 절은, 당시 관객들에게 정말 기묘하고도 매혹적인 공간이었죠. 그곳에서 만난 '섭소천(왕조현)'은 인간이 아닌 귀신이었지만, 우리가 알던 무서운 귀신의 모습이 아니라 세상 그 누구보다 아름답고 신비로운 존재였습니다. 섭소천은 처음엔 사람의 양기를 빼앗기 위.. 2026. 6.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