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문2023 #김용화감독 #도경수 #설경구 #김희애 #한국SF영화 #우주영화 #달탐사 #한국영화추천 #SF블록버스터1 더 문 2023, 한국 우주 영화의 도전과 한계 38만 킬로미터 떨어진 달 위에 혼자 남겨진 인간. 영화 더 문 2023은 한국 영화 최초로 달 탐사를 본격적으로 다룬 SF 영화라는 도전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주목할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한국형 우주 영화, 그 대담한 시도 2029년, 대한민국의 달 탐사선 우리호가 달을 향해 나아간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지만 태양 흑점 폭발로 인한 강력한 태양풍이 우리호를 덮치고 황선우(도경수) 대원 혼자 달에 고립된다. 지구에서는 나로우주센터 전임 책임자 김재국(설경구)이 구조 작전에 뛰어들고, NASA 총괄 디렉터 문영(김희애)이 사건의 핵심 키를 쥔 인물로 등장하면서 지상과 우주를 동시에 아우르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국 영화에서 이 정도 스케일의 우주 영화를 시도했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 2026. 4.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