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017 #김성훈감독 #현빈 #유해진 #김주혁 #남북형사 #한국액션코미디 #버디영화 #한국영화추천 #흥행영화1 공조 2017, 현빈의 액션과 유해진의 웃음이 만들어낸 흥행 공식 남한 형사와 북한 형사가 한 팀이 된다. 영화 공조 2017은 그 황당하고 유쾌한 설정 하나로 781만 명이라는 압도적인 흥행을 만들어낸 대중 액션 코미디다. 복잡한 메시지 없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구조가 이 영화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임무가 달라도 목표는 같다, 남북 최초 공조수사의 시작북한에서 발생한 위조지폐 사건의 주범 차기성(김주혁)이 남한으로 도주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북한은 차기성을 잡기 위해 특수부대 출신 형사 림철령(현빈)을 남한에 파견하고, 남한 측은 그를 감시하기 위해 정직 처분 중인 생계형 형사 강진태(유해진)를 붙인다.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림철령과 그 임무를 막아야 하는 강진태, 완전히 다른 목적을 가진 두 사람이 한 팀이 되어야 하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2026. 4.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