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인터내셔날2022 #이석훈감독 #현빈 #유해진 #다니엘헤니 #진선규 #한국액션코미디 #버디영화 #한국영화추천 #추석흥행1 공조2 인터내셔날 2022, 남북에 미국까지 합류한 확장형 버디 액션 1편의 케미가 통했다. 그렇다면 세 명이면 더 재밌을까.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2022는 남한과 북한의 버디 구조에 FBI까지 더해 3자 공조라는 새로운 방정식을 시도한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뉴욕에서 서울까지, 더 커진 무대와 3인 케미의 탄생 뉴욕에서 북한 범죄 조직 두목 장명준(진선규)이 탈출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위조 여권을 이용해 서울에 잠입한 장명준을 잡기 위해 북한은 다시 림철령(현빈)을 남한으로 파견하고, 강진태(유해진)는 스스로 수사에 합류한다. 여기에 FBI 요원 잭(다니엘 헤니)이 북한 범죄자들을 미국으로 데려가려는 목적으로 등장하면서 세 나라 요원이 같은 사건을 두고 협력하면서도 견제하는 복잡한 구도가 만들어진다.3인 케미라는 구조가 이 영화의 핵심 설계라고 생각한다... 2026. 4.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