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2009 #윤제균감독 #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한국재난영화 #쓰나미영화 #천만영화 #한국영화추천1 해운대 2009, 한국 최초로 쓰나미가 부산을 덮쳤다 평화로운 여름 휴가철, 시속 800km의 초대형 쓰나미가 해운대를 향해 밀려온다. 영화 해운대 2009는 한국 최초의 재난 블록버스터로 1,14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재난 영화라는 장르를 한국 영화 시장에 처음으로 안착시킨 작품이다. 부산 앞바다, 거대한 쓰나미가 밀려오기 시작했다해운대 토박이 만식(설경구)은 무허가 횟집을 운영하는 연희(하지원)를 좋아하면서도 마음을 숨긴 채 살아간다. 오랫동안 가슴 속에 담아두었던 마음을 전하기로 결심하고 프로포즈를 준비하던 어느 날, 국제해양연구소 지질학자 김휘(박중훈)는 대마도와 해운대를 둘러싼 동해의 상황이 5년 전 발생했던 인도네시아 쓰나미와 흡사하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daum 그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재난 방재청은 쓰나미가 한반도를 덮칠 확률은 없다고.. 2026. 6.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