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2016 #박정우감독 #김남길 #김주현 #정진영 #김영애 #원전사고영화 #한국재난드라마 #한국영화추천 #사회비판영화1 판도라 2016, 원전이 터진다 막을 수 없다면 누군가 막아야 한다 강진이 원자로를 덮쳤다. 정부는 사태를 숨기려 하고 상황은 통제 불능으로 치닫는다. 영화 판도라 2016은 원전 사고라는 현실적인 재난 소재를 바탕으로 희생과 책임을 그려낸 재난 드라마로 45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작품이다. 원자로가 무너졌다, 숨기려는 정부와 막으려는 사람들한빛 원자력 발전소에서 강진으로 인해 원자로가 손상되는 사고가 발생한다. 정부는 상황을 축소하고 통제하려 하지만 사고는 점점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폭발을 막지 못하면 대규모 방사능 재난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평범한 원전 기술자 재혁(김남길)과 동료들이 목숨을 걸고 원자로를 막기 위한 선택에 나선다.원자력 발전소 사고라는 소재가 이 영화의 가장 강렬한 공감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2026. 5.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