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도2003 #강우석감독 #설경구 #안성기 #허준호 #정재영 #한국최초천만영화 #684부대 #실미도사건 #한국영화추천1 실미도 2003, 한국 영화 최초의 천만 신화를 쓰다 1968년, 사형수 31명이 인천 앞바다 외딴섬으로 끌려갔다. 영화 실미도 2003은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오랫동안 지워지고 숨겨졌던 684부대와 실미도 사건을 스크린 위에 처음으로 꺼내놓은 작품으로 한국 영화 역사상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기념비적인 영화다. 사형수에게 주어진 마지막 임무, 김일성의 목을 따 오라1968년 1월 21일 박정희 대통령 암살을 위한 실패한 임무에서 북한 특공대 31명이 남한에 침투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Wikipedia 이에 대한 보복으로 대한민국 국군은 김일성을 암살하기 위한 비밀 작전을 계획하고 사형수와 종신형수를 포함한 사회 부적응자들로 팀을 구성한다. 북으로 간 아버지 때문에 연좌제에 걸려 사회 어디서도 인간 대접을 받을 수 없었던 강인찬(설경구)은 살인미수로 .. 2026. 6.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