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죄와벌2017 #김용화감독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마동석 #한국판타지 #천만영화 #한국영화추천1 신과 함께 죄와 벌 2017, 죽음 이후 7번의 재판이 시작된다 죽음이 끝이 아니었다. 그 다음이 시작됐다. 영화 신과 함께 죄와 벌 2017은 한국형 저승 세계라는 독창적인 세계관 위에 가족과 희생이라는 감정을 얹은 판타지 드라마로 1,441만 명이라는 흥행으로 한국 영화사에 이름을 남긴 작품이다. 49일, 7개의 지옥을 통과해야 살아남는다소방관 자홍(차태현)은 구조 활동 중 목숨을 잃고 사후 세계로 가게 된다. 저승차사 3인방과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 재판을 통과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귀인으로 분류된 자홍은 죄가 없는 삶을 살았는지 검증받는 과정에서 생전의 숨겨진 진실과 선택들이 하나씩 드러난다.한국형 저승 세계라는 세계관이 이 영화의 가장 독창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 살인지옥, 나태지옥, 거짓지옥 등 7개의 지옥이 각각 다른 형태로 구현되.. 2026. 5.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