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복2021 #이용주감독 #공유 #박보검 #조우진 #한국SF영화 #복제인간 #철학영화 #한국영화추천 #감성드라마1 서복 2021, 죽음을 앞둔 인간과 죽지 않는 존재의 여정 죽어가는 사람과 죽지 않는 존재가 같은 길을 걷는다. 영화 서복 2021은 인류 최초의 복제 인간이라는 SF적 설정 위에 삶과 죽음의 의미를 묻는 철학적 질문을 올려놓은 감성 드라마다. 시한부 요원과 불사의 복제 인간, 전혀 다른 두 존재의 동행시한부 삶을 살고 있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은 마지막 임무로 인류 최초의 복제 인간 서복(박보검)을 안전하게 이송하라는 지시를 받는다. 서복은 영생의 비밀을 품고 있는 인류 최고의 실험체이며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들이 두 사람을 쫓는다. 죽음을 앞둔 인간과 죽지 않는 존재가 함께 도망치는 여정이 이 영화의 전부라고 생각한다.이 설정이 만들어내는 대비가 영화의 핵심 감정선이다. 시한부 기헌은 살고 싶지만 살 수 없는 존재이고, 서복은 죽고 싶어도.. 2026. 5.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