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간다2014 #김성훈감독 #이선균 #조진웅 #한국범죄스릴러 #블랙코미디 #한국영화추천 #스릴러영화 #탄탄한시나리오 #범죄영화1 끝까지 간다 2014, 한 번의 선택이 끝없이 꼬여버렸다 어머니 장례식 날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쳤다. 그 시체를 어머니 관 속에 숨겼다. 영화 끝까지 간다 2014는 그 한 번의 선택이 어떻게 끝없는 수렁으로 이어지는지를 담아낸 범죄 스릴러로 34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완성도 높은 스릴러로 오랫동안 회자되는 작품이다. 시체를 관 속에 숨겼다, 그 순간부터 모든 것이 꼬이기 시작했다비리 경찰 고건수(이선균)는 어머니 장례식 날 음주운전 중 사고를 내 사람을 치어 죽인다. 사건이 발각되면 모든 것을 잃게 되는 상황에서 그가 선택한 방법은 시체를 어머니 관 속에 숨기는 것이었다. 장례를 치르고 한숨 돌린 것도 잠깐, 정체불명의 형사 박창민(조진웅)이 등장해 사건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듯 그를 압박하기 시작한다. 건수는 점점 더 깊은 수렁에 빠지며 벗어날.. 2026. 5. 26. 이전 1 다음